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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계속되는 GX-20 과 10-17mm Fisheye Lens 놀이
오후에 잠시 A사 신제품 Launching Show 에 다녀왔기 때문에, 중간에 Catwalk 이미지가 있다
그리고 돌아오는 차안에서 촬영한 홍콩섬 거리 사진도 있으니 참조하시길.

오늘의 놀이 동무 2종 세트

◆ 10-17mm Fisheye (어안렌즈)
◆ D-XENOGON 35mm F2


모두 JPEG Mode 로 촬영하였고, 무보정이다. 단지 Resize 만 하였다는....
결과적으로 많은 사진이 개인적으로 맘에 들지 않지만,
그래도 GX-20 및 그 렌즈들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포스팅은 계속 된다........

[사진을 클릭하면 큰 사이즈로, F11을 누르면 인터넷창이 전체화면으로 변신!]

Andy Jin 블로그에서 유럽 사진을 보셨다면, 친숙한 나의 동료 Brad!
어안렌즈로 찍으면, 이런 만화스러운 귀여운 캐릭터가 나오는 군. 지못미, Brad!!
촬영: GX-20 + 10-17 Fisheye


자, 이번엔 Michael! 표정 좀 지어달랬더니 이런 황홀한 표정을.
아주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드는 표정이 나왔음. 마치 한 마리의 강아지 같군.
촬영: GX-20 + 10-17 Fisheye


이번엔 회사 여성 동료 Amanda!
한마리의 토끼처럼 나왔는걸.
촬영: GX-20 + 10-17 Fisheye


이것은 위에서 나왔던 마이클의 책상위에서 벌어지는 일.
사뭇 4차원스럽고도 변태성 짙은 마이클의 미니어쳐 세팅 되겠다.
예술인가, 외설인가는 종이 한장 차이!
촬영: GX-20 + 10-17 Fisheye


소위 블랙잭이라고 불리우는 내 전화기 i608
스마트 폰이라서 크기도 크고, 길기도 긴데 이렇게 폭삭 압축되어 버렸네.
촬영: GX-20 + 10-17 Fisheye


엑셀시어 호텔 in HK
홍콩섬의 World Trade Center 옆에 붙어 있는 엑셀시어 호텔.
지금 이 순간 엑셀시어 철자가 생각나지 않는다.
그나저나 샘플 보여주려고, 너무 막샷을 남발하는 것 같기도 한 기분이군
촬영: GX-20 + 10-17 Fisheye


택시좌석에서 바라본 Wanchai Central Plaza
'아직' 까지는 홍콩에서 2번째인가로 높은 빌딩. 회사 사무실이 33층에 위치해 있다.
사진 위로 검게 덮힌 부분은 택시 차체 이다.
촬영: GX-20 + 10-17 Fisheye



담배 피우러 가는 길
촬영: GX-20 + 10-17 Fisheye


자, 이제부터 홍콩섬을 달리는 로드포토(Road Photo - 내가 지어낸 말) 되겠다
참고로 차 앞자리에 앉아서 앞 유리창 너머로 찍었기 때문에, 가끔은 색감과 초점이 이상하기도 하고,
중간 중간 유리창에 묻은 얼룩이 사진에 나오기도 하지만,
느낌을 전달하는 데에는 무리 없으므로 패쓰!

대략 아래 홍콩섬 지도에서 붉은색 지렁이 꿈틀대는 듯한 선으로 표현되어 있는 부분이
사진에 찍힌 부분이 되겠다. (클릭하면 확대)



상환(上環)에서 센트럴(Central)을 막 지나는 중.
앞에 IFC2 1기 빌딩이 보인다.
촬영: GX-20 + 10-17 Fisheye

왼쪽으로 계속해서 IFC2 1기(좀 낮은 빌딩)와 2기(뒤로 보이는 제일 높은 빌딩)가 보인다.
촬영: GX-20 + 10-17 Fisheye


내 감이 맞다면, 왼쪽편에 갈색 건물은 Exchange Square 빌딩이고,
오른쪽 맨 위편은 Hanseng Bank 빌딩
촬영: GX-20 + 10-17 Fisheye



역시 대략 같은 포인트 이다
이거 살짝 어지러운데? 나만 느끼는 증상인가?
촬영: GX-20 + 10-17 Fisheye


Central에서 Admiralty(金鐘)쪽을 향해가고 있는 중
촬영: GX-20 + 10-17 Fisheye


오른쪽으로 건축학계에서는 유명하다던 HSBC 빌딩과 기타 유명한 빌딩들이 보인다
회사 차량 기사님 운전대도 살짝 들어오네. 대단하네 화각이.
촬영: GX-20 + 10-17 Fisheye


중간쯤에 보이는 무언가 더덕더덕 붙은거 같은 빌딩은 LIPPO 빌딩.
빌딩 디자이너가 호주 사람이라서, 나무에 코알라가 매달려 있는 모습을 형상화 했다는 말을 들었는데
호주 사람인 회사 동료 Brad로부터 코알라가 아니라, 팬더를 형상화 했다는 말도 들었다.
도대체 뭐가 맞는 거야? 이거?
촬영: GX-20 + 10-17 Fisheye


Admiralty를 지나 Wanchai 쪽으로 향해가는 중
열심히도 찍는다
촬영: GX-20 + 10-17 Fisheye


촬영: GX-20 + 10-17 Fisheye

촬영: GX-20 + 10-17 Fisheye


왼쪽으로는 뮤지컬이나 음악회가 열리는 홍콩문화센터(정확한 이름은 모르겠음)이고,
오른쪽으로 Samsung 네온사인이 달려있는 빌딩이 보인다.
촬영: GX-20 + 10-17 Fisheye

이번에는 세로로 한번.
촬영: GX-20 + 10-17 Fisheye


Wanchai 에 들어섰다
촬영: GX-20 + 10-17 Fisheye


왼쪽으로 보이는 빌딩들은 한국으로 치면 정부 종합 청사 쯤 되는 건물들.
주요 기관들의 Main Office가 들어 있음
촬영: GX-20 + 10-17 Fisheye


차가 막히고 있어, 조금 앞으로 왔다.
촬영: GX-20 + 10-17 Fisheye


자, 이번엔 하늘쪽으로 렌즈 한번 살짝 더 들어보고
촬영: GX-20 + 10-17 Fisheye



이 아래 사진들은 35mm f2 단렌즈로 촬영한 Launching Event 사진들이다.
이렇게 조명이 극과 극으로 벌어지는 경우에는 역시 RAW 촬영이 필수이나,
나의 Main 카메라는 D700 이므로, 그냥 JPEG Mode 촬영 감행.
그래서 그런지 명부 암부 아주 제대로 날아가 주신 스타일.

두 명다 홍콩에서는 알아주는 연예인이라는 데, 뭐 이거 알아야 기뻐하던가 흥분하던가 하지.
이거야 원. 더욱이 한국 연예인들보다 이쁘지 못한 관계로.
"와~~ 연예인 봤다" 이런 감정은 Pass!
촬영: GX-20 + 35mm f2

포즈 잘 잡아주시고.
참고로 저 분들이 포즈 잡아주는 쪽에 기자들이 위치해 있었기 때문에,
옆에 앉아 있던 나는.... 뭐 그냥 이런 모드로 찍어주시는 모드.
촬영: GX-20 + 35mm f2

이 분이 살짝 더 유명하시다는 데, 내 눈엔 그 나물에 그 밥.
촬영: GX-20 + 35mm f2

앞에 보이는 남자분은 올해 Mister Hong Kong 이시고,
뒤에 분은 드라마계에서 맹활약하는 매우 유명한 분이시다.
물론 나는 전혀 모르겠다.
촬영: GX-20 + 35mm f2


자 이번엔 세분이서 함께 포즈 잡아주시고. 이뻐요 이뻐!
촬영: GX-20 + 35mm f2

촬영: GX-20 + 35mm f2



촬영: GX-20 + 35mm f2

기자들에게 엔딩 포즈를, 그러는 동안 난 옆 포즈를....
촬영: GX-20 + 35mm f2


GX-20, 역광과 같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나름 괜찮은 Performance를 뿜어내는 녀석 같다.
촬영: GX-20 + 35mm f2




- 너무 돌아다녀 살짝 피곤한 10월의 중순에 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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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6 20:06 Address Modify/Delete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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