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그 가방에 반하다. (The King of Men's Bag.......)
My Likes 2010/02/03 14:35 |
"남자도 어쩌면 가방에 반할 수도 있다" 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작년에 발견한 녀석인데, 가끔 지나다가 보면 가슴을 쿵쾅거리게 만든다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마구 지르기에는 역시 부담되는 녀석이어서,
혼자 중얼거려 본다.
"재고만 떨어지지 말그라, 성공하면 사주꾸마! 하하하! "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동시에 살아있는 걸작......
작년에 발견한 녀석인데, 가끔 지나다가 보면 가슴을 쿵쾅거리게 만든다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Recently I came to know the fact that mem also could be absorbed in a bag.......
Have a look. Isn't it a kind of coolest and perfect design as a bag?
Have a look. Isn't it a kind of coolest and perfect design as a bag?
마구 지르기에는 역시 부담되는 녀석이어서,
혼자 중얼거려 본다.
"재고만 떨어지지 말그라, 성공하면 사주꾸마! 하하하! "
클래식함과 모던함이 동시에 살아있는 걸작......
- With my "lovely new leather jacket and muffler", this is going to be perfectily matched.
Let's work hard on my self. I can do it...................... in HK -
Let's work hard on my self. I can do it...................... in HK -
'My Like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지금 필요한 건 무엇? 오징어 무국! (Spicy Cuttelfish & Radish Soup) (8) | 2010/05/12 |
|---|---|
| 남자의 가방 - 1탄 (East Pack, Christopher Shannon) (2) | 2010/05/11 |
| P님이 작업해 주신 Andy Jin 낙관 (P's Artwork - Andy Jin Digital Stamp) (0) | 2010/02/19 |
| 남자, 그 가방에 반하다. (The King of Men's Bag.......) (10) | 2010/02/03 |
| 트랜스포머 부엉이! (Transformer Owl) (2) | 2010/01/08 |
| 광동어 수업 중간에 그린, 누구냐 넌? (In the middle of Cantonese Class....) (4) | 2009/12/14 |
| The Best of the Best Wallet (최고의 지갑) (2) | 2009/12/01 |
| [좋은 음악] DJ Magik Cool J - Summer Composer (3) | 2009/11/17 |
| My Wathches (나의 소중한 시계 형제들....) (2) | 2009/11/05 |
| 세상에서 하나 뿐인 여권 지갑 (Only one Passport Cover in the world) (3) | 2009/11/03 |
| 가을 소풍 (Autumn Picinic in 1980s) (4) | 2009/10/0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은근히 프라다 빠네;;;;;;; ㅎ
프라다빠라뉘... 따식이. (ㅡ.ㅡ
멋있네요~~ 여성용도 괜찮을듯 한데요~
여성용은 역으로 이렇게 보이쉬한 느낌이 나는 라인업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전부 매우 여성스럽다는.......
요 가방 어제 kowloon tong 페스티벌 워크 몰에서 어떤 남자가 메고가는거 봤어요!!! 요 프라다 놈...꽤 크던데요? 그냥 암 생각 안하고 스치는 순간으로부터 한 걸음, 두 걸음...어라! 저거 앤디님이 말하던 그..??? 다시 보니 역시나 그렇더라구요. 남자분이 체구가 워낙 작아서 그런지...가방이 커 보였던걸까요? 가방이 그 분을 메고 가는 듯..흐음..simple하던데~앤디님이 갖고싶어하던게 저거구나아~했죠.
음 이 비싼녀석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구만요.
어깨에도 두를 수 있기때문에 작지않은 사이즈이죠.
음.. 돈 모아서 사세염.
할 수 있어!!
음.... .물론 모아야 겠지요? 3월달에 큰 지출이 예상되고 있어서 모으기도 쉽지 않겠네요. 이제 술은 저기 멀리 멀리 잠시 미루어두어야 하지 않을까 한다는......
가방 빈티지 스럽고 괜찮네요
근데 가격이 꽤 ;; ㅋㅋ
예, 가격이 후덜덜 합니다. 맞습니다.
하지만 평생 한번이라면 도전해봐도 되지 않을까라고 스스로 위로하는, 결혼전 총각은 가능하지 않겠냐고 스스로 위로하는..... 에 뭐 그런 시츄에이션 입니다.
영국에서 좀 더 싸게 살 수 있다는 첩보.
홍콩 프라다 VIP 가격, 스위스 가격, 영국 가격 분석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