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셩완에서 와인 마시기 (Wine & Cheese in Classified, Sheung Wan)
Hong Kong 2010/02/23 10:49 |오랫만에 포스팅....
작년 12월에 P, C, L 님과 함께 갔던 Classified Cafe.........
홍콩에서 유명한 Mint 라는 클럽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홍콩 센트럴 란콰이퐁에서 셩완쪽으로 헐리우드로드(Hollywood Rd)를 따라 쭉 내려오면 발견할 수 있다.
It locates just next to Mint, which is a pretty famous club in HK.
If you like wine and cheese, this French-mood bar could be one good answer.
What's better is the price is also reasonable.........
These photos were taken in Dec, 2009.
무언가 신경 쓰지 않은 것 같은 인상을 주는 (물론 이 것 자체가 세심한 설정이겠으나) 인테리어 디자인......
카운터 옆 커다란 투명 유리 위에 주절 주절 글씨를 많이도 써놓았다.
가게 앞 길가에 앉아도 좋고, 가게 안 테이블에 앉아도 좋고,
치즈 창고 및 와인 쉘프가 있는 2층에 앉을 수도 있다.......
참고로 이 때는 크리스마스가 막 지나고 신년이 다가오던 때 였다는.......
가게 한 쪽 쉘프에는 꿀도 판다.....
복숭아 절임도 판다.....
어렸을 적 목숨걸던 황도 통조림이 생각나네......
Tea도 판다......
나중에 알게 되었는 데, 원래 나는 이 곳이 와인바인 줄 알았으나 실제로는 음식도 팔고 커피도 파는 Cafe 였다는.....
크......
와인잔 들여다 보기.....
완인 잔 올려다보기..... (ㅡ.ㅡ)
화이트와인은 차게 마셔야 제 맛......
큼직하고 시원해 보이는 얼음 통 하나 가지고 싶다......
크리스마스 때 손님들 한테 주고 남은 사탕.... 여전히 주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사탕을 좋아하지는 않아서.... 사진만 찍고 패쓰........
2층에 올라오면 이런 느낌?
이런 나무 선반 느낌 좋다.......
치즈가 맛있다는 데, 먹어봐야겠지요........
빵을 좋아하는 나는 빵에 발라 먹는 것은 뭐든지 맛있다......
그래도 왼쪽에 보이던 치즈가 맛있었는데 이런 거 이름을 외우는 뇌는 가지고 있지 않은 관계로.....
'왼쪽에 보이는 치즈' 로 하고 넘어간다......
합리적인 가격에 와인과 치즈를 즐기고 싶을 때면 괜찮은 답이 될 수 있는 Classified Cafe.
뜬금없지만 치즈에 빵, 와인, 그리고 포도가 있으면 정말 맛있다는........
- Sometimes too cold, or too humid, or too hot........ the wheather is fickle here................. in H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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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they got another shop in Wanchai, also famous for mozzarella cheese (as the restaurant's name tells)
In Wanchai? I didn't know it.
Maybe later I will try to drop by......
Hm... seems that really this cafe is famous for cheese......
actually it is located in between admiralty and wanchai, near Pacific Place 3
http://www.openrice.com/restaurant/sr2.htm?shopid=25913
Looks good from Openrice info.

Yes, definitely I will try to be there.
They also have good quality of bread?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저기 저 빵이요! 꾸울꺽! 앤디님 혼자만 저런 맛있는거 먹고 다닐거라 생각했으면 속으로 마악 머라 했을텐데, 머..몇 분과 같이가셔서 만끽하셨기에~ㅎㅎㅎㅎ 전 빵이랑, 와인이랑..음..포도 말고도 다른 향 좋은 과일들(strawberry, apricot, blueberry...)이랑 있으면 디게 좋아해요. 아...저 빵 정말 맛있었겠다...따끈따끈해 보이는데...전 오늘 아침으로 그냥 식빵이랑, 피넛버터가져와서 사무실서 ..그래도.. 맛났어욤!
이건 시간이 꽤나 지난 사진입니다.
아마도 12월 30일 쯤. 쉐프로 일하고 계신 분 집에서 엄청난 집 밥을 얻어 먹고 나서, 와인 한 잔을 한 것이죠.
조만간 쉐프가 만드는 집 밥에 대한 포스팅도 올라올 겁니다. 아직 공개로 돌리지를 못해서 말이죠.....
쉐프의 집밥!?!? 오오오오오오----!! 언능요~ㅎㅎㅎ 쉪의 집밥은 어떨까..언능 보고싶어요 ^^ ㄳㄳ
조금 전에 올렸으니, 확인해 보세요...
전 올리면서 다시 보니... 너무 배고파 졌다는.....
베이글에 크림치즈 1cm 두께로다 발라먹는 저로써는 정말 눈이 번.쩍. 뜨이는 포스팅이네요.ㅋㅋ 버스타면 금방인데..가까이 살면서도 이상하게 센트럴 쪽으로는 잘 안가게 된다는, 날 잡아서 한번 가야겠습니다..치즈가 맛있는 곳이라..정말 꼭 가봐야겠네요. 감솨~!! :-)
전 빵을 좋아하는 데, 빵에 발라 먹을 수 있는 것도 좋아하죠. 여기 치즈들 빵에 발라 먹으면서 와인 마시니 좋더라구요.
위에 어느 분이 완차이-깜종 사이 Pacific Place 3 근처에도 클레시화이드 모짜렐라 바가 있다고 하는 정보도 참조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좋은 지적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