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홍콩스러운 요깃 거리 마카로니탕 (통펀, 通粉)
Hong Kong 2009/11/09 16:04 |
한국 사람들은 마카로니를 탕으로 먹는 경우가 거의 없을 것이다.
보통은 진득한 소스에 걸죽하게 조리하는 경우가 그 태반일 것이다.
홍콩에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라면이 있다.
그것도 일본, 대만, 한국, 본토 브래드의 여러 라면이 있어 그 다양함에서는 한국을 압도한다.
(그래도 라면은 한국 라면이 제일 맛있다고 생각하는 1인)
출출한 배를 채우거나 후딱 끼니를 해치우고 싶을 때 먹는 먹거리들 중에
통펀(通粉)이라고 불리우는 먹거리도 있다.
이태리에서 마카로니를 과연 탕으로 먹는지, 먹는다면 어떻게 먹는지는 전혀 모르겠고,
홍콩의 경우를 말하자면
이 마카로니탕에 다른 먹거리나 소스거리를 얹어 함께 먹는 것이 매우 흔하고 흔한 음식이다.
탕의 맛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닭고기, 소고기, 해산물, 새우맛 등등등......
그냥 먹으면 살짝 심심하기도 해서, 위에서 말했듯이 스팸이나 야채 혹은 매운 맛 나는 고기류를
얹어 먹으면 그 맛이 덜 심심하다.
이 음식은 라면처럼
슈퍼에서 매우 저렴한 가격(라면보다 쌈)에 구입하여 집에서 조리해 먹을 수도 있고,
혹은 홍콩의 모든 차챤텡(茶餐廳)에서 비싸지 않은 가격에 맛볼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얼마전 헤롱헤롱되는 동안 집에서 몇 봉지를 열심히 해먹었다는......
크노르 브랜드의 통펀 봉지 (앞)
봉지(뒤)
위에 얹는 다른 음식 없이 Plain 하게 봉지 그대로 조리한 후의 모습....
탕에 맛은 분명있으나, 한국식 라면 맛 보다는 많이 약하다......
심심한 감이 있어 김치와 함께 먹었다는......
어디 뭐 사먹으러 나가기가 귀찮거나 힘들 때는.....
몇분만에 후딱 조리해서, 컴퓨터 앞에 앉아 한 끼를 넘기기도 한다는........
"홍콩스러운" 먹거리가 궁금하다면 홍콩의 마카로니탕(통펀, 通粉)을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보통은 진득한 소스에 걸죽하게 조리하는 경우가 그 태반일 것이다.
홍콩에도 한국과 마찬가지로 라면이 있다.
그것도 일본, 대만, 한국, 본토 브래드의 여러 라면이 있어 그 다양함에서는 한국을 압도한다.
(그래도 라면은 한국 라면이 제일 맛있다고 생각하는 1인)
출출한 배를 채우거나 후딱 끼니를 해치우고 싶을 때 먹는 먹거리들 중에
통펀(通粉)이라고 불리우는 먹거리도 있다.
이태리에서 마카로니를 과연 탕으로 먹는지, 먹는다면 어떻게 먹는지는 전혀 모르겠고,
홍콩의 경우를 말하자면
이 마카로니탕에 다른 먹거리나 소스거리를 얹어 함께 먹는 것이 매우 흔하고 흔한 음식이다.
탕의 맛 종류에도 여러가지가 있다.
닭고기, 소고기, 해산물, 새우맛 등등등......
그냥 먹으면 살짝 심심하기도 해서, 위에서 말했듯이 스팸이나 야채 혹은 매운 맛 나는 고기류를
얹어 먹으면 그 맛이 덜 심심하다.
이 음식은 라면처럼
슈퍼에서 매우 저렴한 가격(라면보다 쌈)에 구입하여 집에서 조리해 먹을 수도 있고,
혹은 홍콩의 모든 차챤텡(茶餐廳)에서 비싸지 않은 가격에 맛볼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는
얼마전 헤롱헤롱되는 동안 집에서 몇 봉지를 열심히 해먹었다는......
크노르 브랜드의 통펀 봉지 (앞)
봉지(뒤)
위에 얹는 다른 음식 없이 Plain 하게 봉지 그대로 조리한 후의 모습....
탕에 맛은 분명있으나, 한국식 라면 맛 보다는 많이 약하다......
심심한 감이 있어 김치와 함께 먹었다는......
어디 뭐 사먹으러 나가기가 귀찮거나 힘들 때는.....
몇분만에 후딱 조리해서, 컴퓨터 앞에 앉아 한 끼를 넘기기도 한다는........
"홍콩스러운" 먹거리가 궁금하다면 홍콩의 마카로니탕(통펀, 通粉)을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 Running out of stock..... my precious Tong Fen.......... in H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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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나 학교 다닐때,
차찬텡에서 라면 질리면,
가끔식 먹던거,
차찬텡에서, 햄이랑 계란이랑, 고추기름+후추 넣고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o_o
맛있겠네요.
말씀을 들으니 간만에 좀 땡기는 군요.